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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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바다 목소리 들으니 너무반가워 보천님두 반가디이짐 이렇게 나이먹으며 남은인생 뚜벅뚜벅 가자구요 허성희 전우가남긴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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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프른신비(@q91851451)2019-09-08 14: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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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서유석 - 타박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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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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