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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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이 지난 오후인데도 현제 기온이30도를 가르키고 있는이시간 더운 날씨임에도 친구들 위해서 열심히 방송하는 이쁜 코코친구야 정말 감사 한다 요즘 내가 자리를 자주 비워서 친구들이 너무 고생들을 하니까 미안해서 뭐라 할말이 없단다 조금만 더 고생하자 일 마치고 빨리 정상복귀할께 김동준 - 기억할 그날이와도 두곡만 청해볼께 우리코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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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인생(@aqrzvs)2019-07-02 15: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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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대훈, - 속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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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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