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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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당신께 여보 피곤에 지쳐있는 아름다운 아름사람에게 편지를 띄웁니다. 아름다운 여인 김명순 여보^-^ 늘~ 이쁜 명순씨 곁에서 인생길 함께 동행하는 여보님께 늘 감사를 드립니다. 이동연이 문득 그런 생각이 드러요. 이쁜 우리 아내 35년 당신과 살아온 날 지난 날을 생각하니 나도 몰래 흐르는 눈물이 나옵니다. 왜요? 왜 눈물이 나냐고요? 여보 김명순 여사 ^-^ 우리가 같이산지 35년인데... 여보님에게 무진장 속 마니 썩였잔아요 ㅡ,.ㅡ 그래도 그래도 당신에게 속썩여도 나밖에 모르는 이쁜 명순씨 참으로 김명순 여사님을 사랑 합니다. 자식밖에 모르는 김명순 여사는 참으로 아름다운 어머니 이십니다. 그것도 모르고 투정만 하는 남편이 밉기도 하련만 그래도 미소만으로 대답하는 김명순 아내가 고맙습니다. 늘~ 웃음으로 감싸주는 착한 김명순 이쁜 아내 여보 만을 사랑 사랑해요*^-^* 우리 이쁜 여보가 35년을 살아 오면서 여보의 생활... 동연이의 앞과 뒤도 안보이는 생활... 여보님의 노후의 멋진 인생도 잃어 버렸나 봅니다. 되돌아 볼 겨를도 없이 바쁘게 살아온 여보 참으로 아름 답습니다.지금? 아름다운 여보를 보면서 정말 나보다 아름다운 인생을 사시는듯 해서 내자신은 부끄러럽습니다요 ㅡ,.ㅡ 이쁜 김 명순여사 늘 아름다운 여보만을 사랑 합니다~내일 엔 행복 미소만 짖기 빕니다. 세종 허벌뽕국밥 사장 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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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papa65kr)2020-01-13 23: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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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태진아,아내에게 - 안치환-아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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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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